제 목 : 남이 좋다는데 역겹다느니 하는 사람들

저기 아래 향수 이야기도 그렇고
남이 좋다는 뭔가에 역겹다느니 토할것 같다느니
막말하는 사람들 진짜 싫어요.
그냥 자기 취향이 아니면 내 취향은 아니다,
별로다 하면 될걸
역겹다, 토할것같다, 싸구려같다,
심지어 똥냄새 난다는 댓글도 있더라고요.
이게 비단 향수뿐만 아니라 다른 물건에도
지나치게 혐오스러운 말로 싫은 티 내고
함부로 말하는것 진짜 별로에요.
좋다는 사람 취향도 무시하는거고
당사자가 얼마나 무안하겠어요.
암튼 진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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