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준석, 윤 대통령 겨냥 “한심”…장제원 ‘성 셋 가진 노비’ 빗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01284?cds=news_edit

“당 대표 발언을 내부 총질이라니 한심한 인식”
“윤핵관은 3성가노…위기 때 가장 먼저 도망”
“대중에 나서지 못하며 영달누리려 무리수”

이 대표는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 전후로 ‘윤핵관’(윤석열 핵심 관계자)에 대해서는 비판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윤 대통령을 직접 비판하는 일은 자제해왔다. 하지만 전날

“‘전 정권에 지명된 장관 중에 그렇게 훌륭한 사람 봤어요?’라는 (윤 대통령의) 이 발언은 나와서는 안 되는 발언이었다”고 윤 대통령을 직접 비판하면서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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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서기는 힘내서 더 내뱉고
장씨는 주둥아리 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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