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변호사가 연애를 하는것 자체가
불필요한 설정같아요.
솔직히 아무리 변호사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자폐인인데
공감능력이 차고 넘쳐도 어려운게 부부사이인데
아이는 또 어쩌구요.
그걸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다 라고 한다면 전 덜 성숙된 인간인게 드러나고
그걸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면 저를 속이는거고 하니 불편하더군요
그냥 사건만 얘기하지 저렇게 동화같은
방구뽕 사건과 장애인 성폭력사건이 반복되면서 전개되니
역시 뒷심있는 드라마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