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은 포인트랑 쿠폰 주는거 받기 눌러서 여기저기 할인 받았더니 세상에 총 오만얼마 나온걸 이만얼마에 결제 했네요.
게다가 주문하고 한시간 있으니...
집앞에 배송.
술을 못 사는게 좀 불편하긴 해도 무알콜맥주는 시켰네요.
노인네 마냥 새삼 참 살기 편하다 싶어요.
이 더운데 무겁게 안 들고 와도 되고 차를 가져간다 해도 기름값도 안 쓰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8. 05 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