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올케(?맞나요 이름을 불러서.. 남동생의 아내)가
몇년만에 첫 임신을 했는데 입덧으로 거의 먹지 못한다 해서요..ㅠㅠ
동생에게 물어보니 블루베리를 잘 먹는데
너무 신 건 또 잘 못 먹는다고 해서..
혹시 달고 맛있는 블루베리 주문할 곳 있을까요?
저도 작년 출산 했는데 맛있는 과일 먹을 때 행복해서
올케에게 보내주고 싶어요!
주변에 아는 곳이 없어서 회원님들께 도움 청해 봅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블루베리
작성일: 2022. 08. 05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