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양쯔강 돌고래가 아니고 바다돌고래잖아요

류재숙변호사가 연탄 시를 읊을 때
구름 속을 뛰어 가던 돌고래는
바다돌고래입니다
강돌고래는 코가 길지 않고 뭉뚝한게
귀엽게 생기지 않았어요
시력도 나쁘구요
근데 전 왜 이런걸 어디서 들어서
알고 있는거죠 ㅋㅋ
암튼 좋은 장면이였는데
바다 돌고래가 뛰어 노는 바람에 피시식하고 식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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