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찍었지만
그 때 지지율이 그대로 갈 거라 믿고
ㅇㅈㅁ 응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인천 보궐선거에서 자기만 살겠다고
다른데는 유세 안갔던 놈이죠.
자기만 살겠다고 하는 놈이라고 봐요.
굥처럼 무능하지는 않겠지만
아전인수격인 사람이라 여겨요.
남양주 시장의 치적을
(유원지나 계곡에
불법으로 천막이나 탁자를 놓고 장사 했던 일을
없앴는데)
마치 자기가 했던 일이라고 우겼던 인간이죠.
ㄱㅂㅅ과 불륜으로
도덕적으로 사생활도 더러워서 비난을 받았던 인간이잖아요?
가족 간에 문제도 많이있었고
그 유명한 욕설을 안들은 사람이 없어요.
대장동 사건은 그렇다고 쳐도
남의 일을 자기 일로 포장하고
여자 문제도 깨끗하지 않았고
부인의 법인 카드도 말이 많은데
뭐하러 저런 인간을 또 지지 해야하나요?
민주당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새 인물을 찾고 찾으세요.
담에 ㅇㅈㅁ은 아닙니다.
정신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