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1남에 딸많은데
예를들어 시부모 병원 입원이라도 하면
아들은 직장으로 바쁘니 며느리가 하는 게 당연하고 ,
(그것도 애낳은지 백일도 안되고, 그리고 애들 3-4살 어릴때도)
조상 벌초도 외아들이 해외출장으로 못가는 상황인데,
딸들은 출가외인이고, 작은집 사촌들이 알아서 하게 두라고,
보통 이런집 많아요?
여기 시누들만 어떰 다 저런 사고방식인건지,
자기들 한번 편하자고 저러는데 시부모 시누들 다 같은 생각이고
특히 큰 시누가 대놓고 자기 형제들 그 남편들 자기를 더 따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