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영대교. 향일함.오동도. 밤바다 야경을보고 돌아왔어요.
(참고로 저는 야경보다 낮의 바다뷰가 휠씬 좋았어요)
점심은 게장백반.저녁은 해물탕을 먹었어요.
맛집이 아닌 식당에 들렀는데도 맛은 괜찮았어요 .
여수여행은 한여름은 피해서 가시는게 좋을듯해요.
뙤약볕에 걷는게 쫌 힘들었어요.
(제 입맛기준에서 식당 후기 하나 올릴께요)
여객선터미널 맞은편 골목에 있는 만세식당은 해물탕 추천드리고싶어요.
작성자: 윤아맘
작성일: 2022. 08. 05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