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똥볼 찬다- 외신발 윤 정부 '공 흘려'



FT 한국 주재 기자 크리스천 데이비스 SNS


"국제 사고, 외빈 방문, 정상회담 때마다 윤 정부 '공 흘려'"





공흘려를 우리나라 사람들은 똥볼찬다라고 하죠. 
남자들 많이하는 족구에선 개 발이라고도..





윤쩍벌은 똥볼 좀 찼다고 하지만 ... 

냉혹한 현실 세계에서는 이때다 싶게 갖고 놀죠. 

호구잡혀 이리저리 국제정세에 따라 조리돌림 당하는건 우리나라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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