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안정된 직장에서 별 문제없이 정년퇴직,
부부가 평생 건강하게 살았고 ,
자식들 다 좋은대학 직장 결혼해서 평탄하게 잘살고,
차곡차곡 재산모아 부도 일구었고..
제가 보기엔 복많은 삶이다 싶은데..
철학원에서 사주와 이름이 하나도 좋은게 없다 고 하네요..
작성자: 질문
작성일: 2022. 08. 05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