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궁지에 몰리다가 조금 반항해보고 맞았는데 그래도 중간에 일어나긴 했어요
부모님 안 본지 꽤 되었고
더 맞고 크고 더 정서적으로 학대 당한 사람도 많을텐데
제가 많이 소심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자면서 흠칫흠칫 놀라요
오늘은 꿈이 기억이 나는데
한달에 몇번씩은 이런 꿈 꾸나봄.
오랜만에 동생이랑 얘기했는데
엄마한테 동생이 저 어떻게 사는지 이야기할 것 같아서 싫다는 생각을 어제 잠깐 해서
이런 꿈을 꾸었나봐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08. 05 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