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30 중반인데 엄마랑 아빠한테 혼나는 꿈 꿨어요

오랜만에 부모님한테 혼나는 꿈 꿨어요


막 궁지에 몰리다가 조금 반항해보고 맞았는데 그래도 중간에 일어나긴 했어요






부모님 안 본지 꽤 되었고


더 맞고 크고 더 정서적으로 학대 당한 사람도 많을텐데


제가 많이 소심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30대 중반인데 아직도 자면서 흠칫흠칫 놀라요


오늘은 꿈이 기억이 나는데


한달에 몇번씩은 이런 꿈 꾸나봄.








오랜만에 동생이랑 얘기했는데


엄마한테 동생이 저 어떻게 사는지 이야기할 것 같아서 싫다는 생각을 어제 잠깐 해서


이런 꿈을 꾸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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