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한민국 대통령이 애써 굳이 찾아가
방명록에 눈물의 소설을 쓰고 향 냄새 풍기며 고개를 조아리고
참여할 필요도 없는 그들끼리의 나토 리그에 굳이 끼어들어
분 냄새 풍기며 피카소의 본국을 찾는다는 전직 그 여자가 흰 장갑을 백수처럼 끼고
그녀들의 단체사진에도 못 나오는 굴욕을 겪고 무시당하고 바이든 패싱을 당해
세금을 물처럼 쓰며 미국의 짐이 되는 윤명신 정권
안정권 태진아 김부선이나 초대하는 취임식엔 넘버가 몇인지도 모르는 미쿡인 민간인을 초청해 삼페인을 터트린 그들
멀쩡한 청와대를 짓밟은 그들
펠로시가 누군지도 모르나?
의전상 공항에 아무도 안 내보내놓고
멸콩 외치며 선동해준 대기업 대형마트 1년 내내 문 활짝 열게 하렵니다 하다 그것도 모르쇠하고
저번엔 영화였으니 이번엔 연극이다 꼴에 명신같은 머리 굴려
타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지하철 2호선 경호 이빠이
연극 보는 척 하며 연극배우들과 술 자리사진이나 찍는 어설픈 촌극을 했는데
펠로시가 장난이냐고요
이래서야 미국과 세계와 멤버 유지가 되겠냐고요
펠로시에게 혹여 두유 노우 막걸리 한 건 아니지?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이게 나란지 정말 모르겠다고요
스스로 못하기에 결국 우리가 내려야 기어서 내려오겠니?
이씨팔 프로쯤에서 외칩니다! 하야해!!하야해!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