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2인데요..
초경은 중1때 했는데..
지금 키가 많이 커봐야 150초반에 될것 같다고..ㅠㅠ
병원에서는 성장판보고 이야기하네요.
어릴때도 작앗고..(늘 일번 이었네요)
잠도 많은 편은 아니라서; (성격이 좀 부스럭대는? )
저는 160대인데 저보다 작으니 제가 잘 못챙겨 준것만 같고
마음이 그렇네요..ㅠㅠ
뭐 먹고 싶은거 있냐고 하면
초코렛과 단음식들 뿐이라 잘 안사줬는데.
제가 그동안 다양하게 못해줘서 그런가도 싶고..
딸아이는 아직 키에 대한(외모) 관심은 많이 없는것 같은데
엄마 마음은 또 미안한 생각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