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래미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제 갓 스무살인데,


지라고 자라고 해도 안자더니 나와서 폭 안기네요.



지 말로는 살쪘다고 뭐라 하는데


뭐 그냥 뭘해도 이쁘고 좋구만 왜 그러나 몰라요.


이쁘다고 좋다고 그랬더니


82에다 글쓰래요. 푸하하..


(협박 공갈은 없었어요. ㅋㅋ)





반수생, 학원방학이라고 며칠 늦잠잤는데


내일은 어쩔랑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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