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라고 자라고 해도 안자더니 나와서 폭 안기네요.
지 말로는 살쪘다고 뭐라 하는데
뭐 그냥 뭘해도 이쁘고 좋구만 왜 그러나 몰라요.
이쁘다고 좋다고 그랬더니
82에다 글쓰래요. 푸하하..
(협박 공갈은 없었어요. ㅋㅋ)
반수생, 학원방학이라고 며칠 늦잠잤는데
내일은 어쩔랑가 몰라요.
작성자: 귀요미
작성일: 2022. 08. 05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