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원나잇 한 상대가 그리 안 잊혀질까요?
드라마 작가인 여주인공이 초예민하고 글쓰고 싶어 하는데 재벌인 시댁에서 가로 막으면 일에 대한 열망이나 그 집을 벗어 나고자 하는 맘이 커야지 왜 원나잇 한 그 남자를 더 그리워하는 것으로 보일까요?
성형외가 의사인 남주인공도 아내의 이기심으로 불화를 겪으면서 원나잇 한 그 상대를 그리워하고 그 여자가 부르니 바쁜일 다 팽개치고 그 여자 만나러 가고...
그냥 그 남녀 주인공은 서로에게 발정난 동물로만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