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솔직히 블로거로 인지도 높이고 물건파는거

여기서 알게된 살림 잘하고 음식 정성스럽게 하던 그릇 어마어마 인형어마어마 하게 수집하던 모 블로거


젊은 여자분이 손끝이 야무지고 살림도 너무 잘하고 음식도 기막히게 잘해서 너무 호감이였어요






신혼인데도 명절때 혼자 밤새워 음식 차려내는거 사진이나 과정보고 와~남편 진짜 사랑하나 보다


시어머님이랑 친척분들 명절음식을 혼자 준비하는데 끝내주게 차리고 그걸 다 싸주고 ..암튼 살림도 너무 깔끔하게 손끝야무지게 잘해서 자주 살림 이랑 음식 주방 살림 정리팁 얻으려 블로그에 자주 방문을 했었어요


본인은 협찬 절대 안받고 나중에 식당 오픈하는게 꿈인지라


그릇들 모으고 있는거란 이야기 들었을때 저분이 운영하는 식당 깨끗 청결 맛보장은 되겠다 신뢰 가더라구요


친정어머님이 농사짓는 배추 김장철에 절임배추로 팔았는데


그과정도 다 오픈해서 한번 주문해봤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신뢰갔었죠





그러다 집에서 요리수업 진행하다 요리수업하는 사무실공간 따로 내고 식당도 오픈하고 음식 파는 온라인몰도 오픈하고..ㅠㅠ 크게 사업하면서 음식뿐 아니라 침구나 물건 양념류도 판매했는데 가격이 꽤 비싸요


마스크 걸이? 마스크 옆에 길게 늘어뜨리는거 있잖아요


그것도 판매했는데 가격이 ㅜㅜ





그러다 결정적으로 사는집 가구 벼룩한다고 내놨는데 10년도 더 된 중고 가구를 비싸게 구매했었다는 이유로 많이 비싸게 내놨더라구요


쓰던 침대 헤드를 100만원인가 200인가? 암튼





음..내가 사람을 잘못본건가 싶었어요


이것저것 공구를 많이 하고 음식도 팔던데 배송료도 너무 비싸고..코로나로 모여서 하는 요리수업진행이 어려워 공구진행 많이 하는것 같던데 요리수업도 한번 가보려고 알아보니 가격이 후덜덜 하더라구요





역시나 안그랬던 사람도 블로그로 이웃 만들고 공구로 돈 모으면 초심처럼은 안되나봐요


판매하는 음식 주문해 먹어봤는데 배송료비싸게 물고 가격대비 양도 적고 그가격에 굳이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늘 이웃 끊었는데 개그맨 이휘재부인이나 프리지아 보더라도 인친들이나 이웃 맺고 인터넷으로 돈 벌이 하는거


일반인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가봅니다





예전 쌍둥이맘 평범했던 여자분 요리 블로거


유명해지니 이젠 전문사진사 까지 두고 블로거 관리하면서 공구로 돈 아직도 엄청나게 버는것 같던데


절대 안변할줄 알았던분이 점점 돈벌이에만 눈이 먼것 같아


다 그렇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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