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만 빨리 가면 사는지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담당의가 없으면 그냥 어떻게 하지도 못하는..
저 예전에 대형병원에 저녁에 들어갔는데 그 다음날 아침까지 그냥 뒀어요. 아주 응급은 아니니 의사 올때까지
기다리더라구요. 10시간동안 통증에 대굴 구르고 진통제는 안 듣고
삼성이나 성모병원들은 어떤가요? 강남 세브란스는 응급실 갔다가 기절할 뻔해서 믿음이 안갑니다.
작성자: 샤
작성일: 2022. 08. 04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