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관심'과 '무관심'.
지난 5년은 온통 부동산 관심이었는데
이번에는 봄에 잠깐 반짝하더니 점점 무관심해져요.
부동산은 관심 갖는순간
중개사들이 어떻게든 꼬여서 거래성시키거든요. 그래서 집값을 상승시키죠.
무관심은 정반대고요.
그래서 부동산하락의 가장 큰 싸인은 무관심인데 이게 느껴지네요.
작성자: 음음
작성일: 2022. 08. 04 17:49